
여권과 신분증 사진 요건은 국가마다 다르고, 사진이 반려되면 신청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. 이 페이지에서는 일반적인 규격과 기존 사진을 올바른 비율로 자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미국은 2×2인치(51×51mm), 즉 1:1 정사각형을 사용합니다. 유럽 대부분과 영국, 호주, 인도는 35×45mm로 약 7:9 비율입니다. 캐나다는 50×70mm, 중국은 33×48mm를 씁니다. 이 값들은 바뀔 수 있고 영유아나 종교적 머리 가림에 대한 추가 규정을 둔 나라도 있으므로, 제출 전에 반드시 해당 국가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.
자르기 도구는 밀리미터가 아니라 비율로 동작합니다. 맞춰야 하는 것은 미국 규격이면 1:1, 35×45mm면 약 7:9라는 비율입니다. 비율만 맞으면 실제 크기는 인쇄할 때나 양식이 크기를 조정할 때 정해집니다. 신청서에 최소 픽셀 수 요건도 있다면 제출 전에 결과물이 이를 충족하는지 확인하세요.
대부분의 국가는 얼굴이 화면에서 차지해야 할 비율을 정해 두는데, 보통 턱에서 정수리까지가 세로의 70~80% 정도이고 눈의 위치도 일정 범위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. 비율이 정확해도 얼굴이 너무 크거나 작거나 중심에서 벗어나면 반려될 수 있으므로, 치수뿐 아니라 얼굴 크기 규정도 함께 확인하세요.
원본 해상도가 충분하고 배경·표정 규정을 만족한다면 가능합니다. 자르기는 비율만 정할 뿐, 복잡한 배경이나 나쁜 조명을 고쳐 주지는 않습니다.
약 7:9입니다. 자르기 도구에서 35:45 사용자 지정 비율을 설정하면 맞습니다.
아니요. 자르기는 전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. 신분증 사진이라면 더욱 중요한 부분입니다.